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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각종 구설수 속에도 여자친구 가슴을…충격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아니다"

기사승인 2020.09.28  1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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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잼 여자친구

   
▲ 씨잼 여자친구 (사진: 씨잼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씨잼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018년 클럽서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기소된 래퍼 씨잼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씨잼은 Mnet '쇼미더머니5' 준우승을 해 인기를 얻기 시작한 뒤 꾸준한 논란과 구설수에 시달려왔다.

특히 지난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및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씨잼은 이후에도 특별한 자숙없이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게재, 일부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씨잼은 지난 6월 여자친구와의 침대 셀카를 게재, "모든 사랑이 깊은 비극을 품고 있다고 해서 그게 더 이상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로맨틱한 문구였으나 여자친구와의 침대 셀카가 과도하게 비춰져 논란이 됐다.

또한 지난 7월 여자친구와의 거울 셀카 속에서 여자친구 가슴을 움켜쥔 모습으로 또 한 번 비난의 대상이 됐다.

한편 자유로운 열애를 추구하지만 대마초, 폭행 혐의 등으로 범죄를 일으킨 씨잼에게 일부 팬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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