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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학폭, "후문에서 놀던 멤버…나한테 잘 보여야 했다" 어릴 땐 달랐던 그의 과거

기사승인 2020.09.29  22: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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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블락비 박경 학폭 논란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8일 "중학교 시절 술, 담배는 기본 학교 후문에서 약한 친구들의 돈, 소지품을 뺏는 사람이었다"라며 블락비 멤버 박경 학폭 폭로글이 게재됐다.

그는 이에 대해 "왜소한 체격, 공부만 알았던 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됐다. 후회하고 있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일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라며 사과를 전한 상황.

그의 학폭 인정과 함께 학창시절 에피소드를 방송서 공개했던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그와 초등학교 동창인 지코는 과거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인데 수학 영재로 유명했다. 박경은 전교에서 놀았고, 나는 학교 후문에서 놀았다"라는 농담을 던져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이어 "박경은 나한테 잘 보여야 했다. 엄청 똑똑했지만 인기는 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라고 설명해 초등학교 동창 사실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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