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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라이프] 전반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전악임플란트’ 적합할 수 있어

기사승인 2020.09.30  1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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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치아는 일상생활에 여러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상실되면 이로 인해 여러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평소 치아상태에 관심을 갖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관리를 진행한다 해도 치아 상실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상실된 치아상태에 따라 적절한 식립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거나 상실된 치아를 방치한다면 다양한 부작용의 발생 원인이 되어 추후 치료는 복잡해지며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일반적인 치아 상실은 1~2개 정도가 보통이지만 전체적인 치아 상실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치아의 전체적 기능성을 회복해 볼 수 있는 ‘전악임플란트’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이 치료법은 상악과 하악에 각각 6~10개 정도 식립 치료를 진행하여 고정력을 확보한 후 나머지 부분에는 치아 보철물을 연결해 전체적인 기능성을 확보하게 된다. 확보된 기능성은 원래 치아의 기능성을 수행해볼 수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자신감을 되찾고 심미적으로도 자연치아와 유사하다.

만일 대부분의 기능성을 잃게 된 경우에 개별적인 식립 치료를 적용하게 된다면 치과 치료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신체적으로도 견디기 힘들고 경제적 면에서 부담도 가중돼 비효율적인 치료가 발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한진환 강남유닉플란트치과 원장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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