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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은, 남편 황제성과 박나래 무릎 꿇려..."키스신 세봤다"

기사승인 2020.10.19  2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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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성♥박초은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황제성의 아내 박초은이 남편과 박나래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황제성♥박초은 부부가 출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황제성과 박나래의 키스신을 언급해 당사자들을 당혹케했다.

이에 박초은은 "남편과 박나래를 보니까 약간 느낌이 울컥하다"고 말하자 황제성과 박나래는 즉시 무릎을 꿇고 서로를 헐뜯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초은은 남편 황제성과 박나래의 키스신에 대해 질투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남편이 박나래씨와 개그 코너를 오래하고 최근에는 키스신과 스킨십 횟수가 늘어났다. 스킨십이 늘어날수록 불안해졌다"라고 말했다. 또 남편이 "박나래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다"며 "그 뒤부터 무대가 더 신경 쓰이더라"고 덧붙였다.

박초은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황제성과 박나래의 키스신을 세기도 했다"고.

한편, 박초은은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황제성과 열애를 시작해 2015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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