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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인사이트 트립 in 충주’ 성료

기사승인 2020.10.23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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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의 자연을 활용한 공간 스토리텔링과 로컬F&B의 새로운 실험

▲ '로컬 인사이트 트립 in 충주' 행사 중, 쇼룸에서 진행되는 퍼포먼스와 네트워킹(사진제공=꽃마PnC)

[골프타임즈] 충북 로컬크리에이터들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투어 프로그램 ‘로컬 인사이트 트립 in 충주’가 꽃마PnC(대표: 백준하) 주관으로 지난 19일 ‘비채커피(충주시 노은면)’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포커스는 아름다운 산과 맑은 물을 자랑하는 충주 인사이트를 보이는 데 주력했다.

충주 자주봉산을 끼고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시작 ‘깊은산속 옹달샘’, ‘꽃피는 아침마을’, 꽃마PnC가 운영하는 ‘비채커피’로 이어지는 공간과 공간을 잇는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비채커피’ 2층을 활용한 ‘충북 로컬크리에이터 쇼룸’이 운영됐다.

쇼룸에는 10여개 충북 로컬크리에이터 업체들의 상품을 동화책 스토리와 매칭해 쇼룸을 꾸미고 다양한 품목들을 전시했다.

충주는 수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로컬 주류업체가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로컬 주류와 로컬 예술인, 로컬 푸드업체의 협업으로 가든파티를 기획했다.

‘댄싱사이더’의 애플사이더, ‘작은알자스’의 시드르, ‘토끼소주’의 토끼소주 화이트, ‘중원당’의 청명주, ‘블루웨일 브루하우스’의 충주허니에일과 잭슨홀IPA, 그리고 청주 ‘홀리데이 브루어리’의 십선비ESB 등 6개 업체가 참가해 대표 주류를 선보였고, 충주를 대표하는 프렌치 레스토랑 ‘빠리방앗간’ 류관열 쉐프가 각각의 주류에 페어링한 12가지 특별 메뉴를 제공했다.

로컬크리에이터 이지혜 지혜로움 대표가 충주 음악인들과 결성한 ‘충주솔리스트챔버앙상블’이 특별한 다이닝 코스를 선보였다. 또한 충주 로컬크리에이터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소통과 교류, 네트워킹을 이어가며 새로운 비즈니스의 착안점을 모색했다

한편 충북의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발굴·육성하고 있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년부터 ‘로컬 인사이트 트립’을 통해 지역창업을 활성화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골목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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