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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가을ㆍ겨울 라운드 겨냥 '라이트 다운 아이템' 출시

기사승인 2020.10.25  11: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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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힐크릭 샤이니 경량다운 베스트 화보컷

최근 제법 서늘한 바람과 함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패딩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야외 라운딩 시에는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체온 보호가 중요한 만큼 활동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경량다운 아이템이 제격이다.

이에 ㈜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일교차가 큰 가을 간절기 라운딩에 착용하기 좋은 라이트다운 아이템을 선보였다.

먼저, ‘하이브리드 경량다운 점퍼(1HCPAW0106)’와 ‘하이브리드 경량다운 베스트(1HCVSW0107)’ 2종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경량다운은 90:10의 비율로 구스 솜털과 깃털을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나고 입었을 때 무게 또한 가벼워 활동성을 한층 높여준다.

경량다운 점퍼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했고 경량다운 베스트는 변형 넥 라인을 적용해 스윙 시 턱이 옷에 쓸리는 현상을 방지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네이비와 다크 틸 컬러는 초경량의 재생 섬유를 사용해 친환경적 요소를 적용하고 실버 컬러는 샤이니 소재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펄감을 강조했다.

▲ 힐크릭 하이브리드 경량다운 베스트 화보컷

‘샤이니 경량다운 베스트(1HCVSW0518)’ 역시 90:10 비율의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한 여성용 베스트로, 광택이 돋보이는 소재를 사용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측면의 허리 라인과 뒷면 하단의 세로 퀼팅 라인을 적용해 볼륨감과 슬림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특유의 볼륨감으로 아우터로 코디하기에도 좋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 핑크 3종으로 출시됐다.

무릎을 살짝 덮는 긴 기장에 슬림함이 돋보이는 ‘롱 경량다운점퍼(1HCPAW0512)’는 구스 다운과 수입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포근하게 일상과 필드에서 모두 활용하기 좋다. 블랙과 다크틸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힐크릭 관계자는 “야외활동 최적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스타일을 뽐내면서도 활동성과 보온성을 챙기고자 하는 골퍼들이 많다”며, “가을 간절기에는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스타일과 함께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경량다운 소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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