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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흥미 잃는 아이들…스페쉬 어린이 영양제 내 마음대로 D.I.Y 이벤트 눈길

기사승인 2020.10.26  08: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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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팬데믹 영향으로 아이들 운동 부족의 심각성이 커졌다. 이탈리아와 미국 연구자들은 이탈리아 베로나지역 체질량 지수 30수준의 과체중 청소년(6세~18세) 41명에 대해 연구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봉쇄 이후 운동시간이 3시간 36분에서 1시간 17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미국도 위스콘신대학 연구팀이 10살 이상 청소년 대상 조사 결과 육체활동이 50% 가까이 줄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어린이, 청소년 운동부족은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유는 감염을 우려해 자동차 통학이 활성화되고, 집체 운동 시간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오랜 집콕 생활이 원인으로 운동에 대한 흥미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어린이들은 급격한 신체 발육이 일어나는 시기이므로 적절한 운동은 성장 발달 자극을 도와주는 중요한 요소다. 꾸준한 운동뿐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소 공급도 중요하다.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음식 양이 정해져 있으므로 세 끼 식사와 간식 섭취가 필요하다. 이때 칼슘과 칼륨 섭취에 좋은 우유, 요거트, 고구마, 과일 등을 추천한다.

스페쉬의 성장기 어린이 영양제 ‘키즈 업 쥬니어’는 뼈,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칼슘이 함유된 종합비타민이다. 부원료로 롱펩콜라겐펩타이드, 초유분말, 홍삼농축액분말, 유산균혼합분말을 함유했다. 합성착색료, 감미료, 설탕 성분을 배제하고 아이들이 섭취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코코아맛의 멀티비타민 츄어블로 거부감이 없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에서 어린이 칼슘 제품과 남녀 종합비타민을 세트별 할인가가 적용된 ‘나만의 D.I.Y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칼슘이 함유된 영양제가 인기가 높다. 평소 우유나 유제품, 해조류 등 칼슘 섭취에 좋은 음식으로 보충하지만 우유를 소화하기 어렵거나 편식이 심한 경우에는 어린이 건강식품도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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