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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나이 차이'...일라이 이혼, 생활고와 협박편지 시달려

기사승인 2021.01.02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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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라이 이혼

   
▲ 일라이 이혼 (사진 : MBC '비디오스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최근 지연수와 이혼한 일라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유키스 수현은 '라디오스타'에서 이혼한 멤버들을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지연수와 일라이의 이혼 소식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해 11월, 일라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지연수와 이혼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일라이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에 놀랍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같은해 7월 두 사람은 커플 속옷 화보를 찍으며 애정전선에 전혀 이상이 없어 보였기 때문.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일라이가 방송에서 공개한 내용을 주목하고 있다.

일라이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결혼 후 생활고를 겪으며 협박 편지를 수 차례 받았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결혼 후 생활고에 시달라 가장으로서 위기감을 느꼈다"며 "단 한 번도 도전해보지 않았던 일도 할 수밖에 없었다. 새벽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급식 배송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발표 후 수차례 협박을 받았다며 "집에는 아내와 아이가 있고, 활동할 때는 멤버들이 있기에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었다"며 당시 절박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일라이와 지연수는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아들의 돌잔치와 결혼식을 함께 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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