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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11살 연하 와이프 김아린...'부모님 동의 없이 결혼'

기사승인 2021.01.15  10: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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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록기 와이프

   
▲ 홍록기 와이프 (사진 : 김아린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홍록기 와이프 김아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홍록기 김아린 부부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집은 빽빽한 옷장과 살림살이가 가득해 '최상의 난의도'를 자랑했다. 하지만 엄청난 비우기를 통해 역대급으로 변신했다.

앞서, 홍록기는 와이프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홍록기와 김아린은 간장게장 집에서 합석해 친분을 쌓아 결혼까지 골인한 케이스라고.

당시 홍록기의 어머니는 한 방송에서 아들이 "자신과 상의 없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하며 "망치가 때린 것처럼 멍해지더라"고 섭섭함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결혼 안 하고 있던 아들을 데려간 며느리에게 고맙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록기는 올해 나이 53세, 와이프 김아린은 42세로 11살 차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아들 루안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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