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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진실은? "할 수 있는 데까지 했다"

기사승인 2021.02.07  10: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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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 배우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구설수가 퍼졌다.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에 "원로 여배우가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됐다. 배우자, 딸의 방치 속에서 홀로 투병하며 감옥에 갇힌 삶을 살고 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속 원로 여배우로 배우 윤정희가 지목,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키워드가 연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배우 윤정희 남편 백건우는 지난 2019년 "아내가 알츠하이머를 10년 째 앓고 있다. 결혼 후부터 단둘이 모든 것을 해결해왔다. 사람들은 나보고 혼자 간호할 수 없을 거라고 했지만 내가 제일 잘 아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이 너무 힘들어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본인 위치를 알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수차례 반복했고, 좀 전에 먹은 밥을 또 먹자고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윤정희, 백건우 딸도 "날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병이 있음을 인정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정희 프랑스에 치매 걸려 방치' 키워드 관련 청원을 올린 이는 "남편은 아내를 안 본 지 2년이 됐고, 병간호를 포기했다. 딸은 근처에 살지만 엄마를 돌볼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면서도 연락, 만남 횟수를 제한하고 있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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