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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 베어크리크 5회 연속 1위 선정

기사승인 2021.03.31  09: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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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친화력, 코스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 등 평가

▲ 1위로 선정된 베어크리크 전경(사진제공=레저신문)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베어크리크GC(경기 포천)가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0에 5회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0은 레저신문이 2005년부터 2년 마다 선정하며 올해로 8회째다.

1위에 오른 베어크리크GC는 자연친화력(19.1점), 클럽하우스 친화력(9.4점), 골프코스 평가(9.8점), 골프장 코스 기억성(9.6점), 서비스(9.0점), 친환경 이행 평가(38.6점)에서 총점 95.5점을 받았다.

2위 우정힐스CC(충남 천안), 3위 센추리21(강원 문막), 4위 아일랜드(경기 안산), 5위 파인비치(전남 해남), 6위 크리스탈밸리(경기 가평), 7위 사우스 스프링스(경기 이천), 8위 서원밸리(경기 파주), 9위 샤인데일(강원 홍천), 10위 드림파크(인천 서구), 11위 블루원 상주(경북 상주), 12위 화산(경기 용인), 13위 센테리움(충북 충주), 14위 블랙스톤제주(제주 한림), 15위 정산CC(경남 김해). 16위 용평(강원 평창), 17위 렉스필드(경기 여주), 18위 아라미르(경남 창원), 19위 클럽 모우(강원 홍천) 세이지우드(강원 홍천)와 스카이72(인천 영종)는 공동 20위로 선정됐다.

정산CC는 올해 첫 진입했다.

골프장 친환경 베스트20 평가 선정에는 전문가 55명의 패널이 참가해 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친화력, 코스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 등을 평가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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