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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라이프] 얼굴 목에 오돌도돌한 편평사마귀 피부과적 치료는?

기사승인 2021.08.17  1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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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피부질환의 종류는 다양하며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병변들이 많다. 거울을 볼 때마다 눈에 가시처럼 거슬리는 피부질환들은 바이러스성 피부질환부터 모공의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질환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원인도 다양해 여드름처럼 짜게 되면 오히려 더욱 번져 세심한 주의와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한관종, 비립종, 쥐젖, 편평사마귀는 생긴 형태가 비슷하여 일반이 구분하기 어렵고 방치 시 더욱 번져 미적, 심리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惹起)한다.

이중, 편평사마귀는 표면은 편평하지만 손에 잡히는 사마귀를 말하는데 검버섯이나 쥐젖 등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다. 주로 이마, 턱, 코, 입 주위와 목, 손 등에 잘 발생하며 얼굴 사마귀는 목이나 몸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피부가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수건이나 리모콘 등 물건을 같이 사용하는 간접적인 접촉을 통하여도 전염될 수 있다. 특히 갑자기 전신으로 번지는 경우는 내부장기에 고형암이 있거나 면역력이 극단적으로 떨어진 경우가 의심되므로 암에 대한 검진이 필요할 수도 있다.

편평사마귀는 진단을 잘못한 경우 부적절한 치료가 이루어 질수 있어 피부과를 방문하여 진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세종 연세에스의원 김상민 원장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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