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7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선수 위해 철저한 준비...골프 발전과 갤러리위해 이벤트 진행

기사승인 2021.09.29  16:06:33

공유
default_news_ad1

- 선수ㆍ캐디 무료 숙식, 공식연습라운드 2일 제공...마음챌린지 등 이벤트 진행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 7,219야드)에서 열리는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은 지난해에 이어 선수들을 위한 대회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주최 측에서 참가선수 전원 참가비를 부담하고 지난해에 이어 선수와 캐디들을 위해 무료 숙소를 제공한다.

대회에서 둘째 날 이후 컷 탈락한 61위 이하 선수들에게 별도의 예비비를 활용해 상금을 지급하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프로암을 생략, 공식연습일(2일)을 제공한다. 또한 대회장 안에 드라이빙 레인지와 벙커, 치핑 연습장을 별도로 준비했다.

국내 골프발전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9번홀(파5)에서 진행되는 ‘마음챌린지’는 선수가 티샷한 볼이 특정 위치에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을 골프 꿈나무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기부금은 골프 특성화 학교인 여주 이포고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장을 찾지 못하는 골프 팬들을 위한 ‘랜선마음’ 응원 이벤트도 준비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