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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매치플레이] 투어 데뷔 첫 승을 달성한 박은신의 우승 세리머니

기사승인 2022.05.23  1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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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들로부터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는 박은신
▲ 박은신이 결승에서 상대한 절친 김민준과 18번홀 그린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
▲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박은신
▲ 박은신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골프타임즈 뉴스팀] 22일 드비치GC(파72. 7,256야드, 경남 거제)에서 열린 2022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 파이널경기 투어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한 박은신이 18번홀(파5, 605야드) 그린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PGA

골프타임즈 뉴스팀  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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