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7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첫날 김세영ㆍ강민지 공동 4위...2주 연속 우승 도전 리디아 고 공동 선두

기사승인 2024.01.26  10:57:52

공유
default_news_ad1

- 데뷔전 치른 이소미 공동 14위, 성유진 공동 25위, 임진희 공동 73위

▲ 김세영(자료사진=L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CC (파71, 6,557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달러) 첫날 김세영(31)과 신인 강민지가 공동 4위(4언더파 67타)에 올랐다.

LPGA 투어 12승의 김세영은 보기 1개, 버디 5개를, 강민지는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 공동 선두(6언더파 65타) 리디아 고(뉴질랜드), 넬리 코다(미국)와는 2타차다.

미국에서 선수생활을 한 강민지는 지난해 LPGA 엡손투어(2부) 상금랭킹 5위로 올해 LPGA 투어 시드권을 획득한 신인이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낸 리디아 고(투어 20승)는 지난 주 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12월 LPGA Q(퀄리파잉) 시리즈를 통해 올해 LPGA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소미(25)는 2타(더블보기 1개, 버디 2개, 이글 1개, 69타)를 줄여 공동 14위(2언더파 69타)에 자리했다.

데뷔전을 치르는 성유진(24)은 1타(보기 2개, 버디 3개, 70타)를 줄여 공동 25위(1언더파 70타), 임진희(26)는 2타(보기 4개, 버디 2개, 73타)를 잃고 공동 73위(2오버파 73타)에 머물렀다.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3)은 공동 25위, 최혜진(25)과 이미향(31)은 공동 42위(이븐파, 71타), 전인지(30)와 김아림(29)은 공동 58위(1오버파 72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7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