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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메디힐ㆍ한국일보] 버디 퍼트 성공 후 환호하는 박지영

기사승인 2024.04.15  19: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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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대회 우승 트로피. 박지영은 트로피가 크고 예뻐서 다시 한 번 우승을 하고 싶다고 했다.
▲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박지영

[골프타임즈 뉴스팀] 14일 클럽72(인천 중구) 하늘코스(파72, 6,648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 최종라운드 박지영(28)이 18번홀(파5)에서 버디 퍼트 성공 후 두 팔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박지영은 이날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고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2위(16언더파 272타) 정윤지(24)를 6타차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과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대회 초대 챔피언인 박지영은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고 KLPGA 투어 역사상 첫 '72홀 노보기' 우승은 아쉽게 놓쳤다.

1~3라운드 노보기 행진을 이어 온 박지영은 최종라운드 16번홀(파3)에서 아쉽게 보기를 내주면서 무산됐다.

사진제공=KLPGA

골프타임즈 뉴스팀  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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