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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강경남 단독 선두 6언더파

기사승인 2024.05.02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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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훈ㆍ장유빈ㆍ김우현 1타차 공동 2위...2016년ㆍ2018년 우승 박상현 공동 6위

▲ 강경남의 5번홀 티샷(사진제공=대회조직위원회)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일 남서울CC(파71, 7,083야드, 경기 성남)에서 열린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첫날 강경남(41)이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고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강경남은 공동 2위(5언더파 66타) 장유빈(22), 이태훈(캐나다교포), 미겔 카르바요(아르헨티나), 김우현(33)을 1타차로 따돌렸다.

이날 10번홀에서 출발한 강경남은 4개홀(12번~15번홀) 연속 버디를 잡고 18번홀(파4)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후반에도 4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강경남은 2004년 투어에 데뷔해 지난 2021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우승하며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2016년과 2018년 이 대회 우승 박상현(41)과 이정환(33) 등 5명이 4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 대상 수상자 함정우(30)는 올해 PGA(미국프로골프) 콘페리투어(2부)에서 활동 후 시즌 첫 출전한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디펜딩 챔피언 정찬민(25)은 1오버파 72타를 쳐 공동 52위에 머물렀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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