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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교촌 오픈 첫날, 황유민 단독 선두 ‘6언더파 66타’

기사승인 2024.05.03  19: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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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예성ㆍ이제영ㆍ윤민아 1타차 공동 2위...타이틀 방어전 박보겸 2오버파

▲ 황유민의 13번홀 아이언티샷(사진제공=KLPGA)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 6,602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10회 교촌1991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4,400만원) 첫날 황유민(21)은 버디 6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처음 플레이를 해보는 코스에서 보기 없는 깔끔한 경기력을 펼친 황유민은 공동 2위(5언더파 67타) 전예성(23), 이제영(23), 윤민아(21)를 1타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황유민은 "그린이 작은데 페어웨이도 좁아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 오늘 페어웨이를 잘 지킨 덕분에 아이언 플레이도 잘 이어졌다"며 “이번 대회가 아이언샷이 중요한 코스라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안했다”고 말했다.

황유민은 지난달 7일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투어 11승의 이정민(32)은 이븐파(72타, 보기ㆍ버디 2개)를 치며 공동 45위에 자리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지난 대회 챔피언 박보겸(26)은 2타(보기 3개, 버디 1개, 74타)를 잃고 공동 94위(2오버파 74타) 하위권에 머물렀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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