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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매경오픈 3R, 이정환 단독 선두 “이번엔 우승만이 남았다”

기사승인 2024.05.04  2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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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성적 4위-3위-2위...이태훈ㆍ김홍택 공동 3위, 강경남 공동 5위

▲ 5번홀(파4)에서 버디 성공 후 갤러리의 환호에 화답하는 이정환(사진제공=대회조직위원회)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4일 남서울CC(파71, 7,083야드, 경기 성남)에서 열린 제4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셋째 날 이정환(33)은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67-69-66)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정환은 2위(10언더파 203타) 촌라띳 츤븐응암(태국)을 1타차로 따돌렸다.

첫날 공동 6위, 둘째 날 공동 5위에서 이날 선두에 오른 이정환은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시즌 3개 대회 출전 4위(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3위(KPGA 파운더스컵), 공동 2위(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오른 이정환은 이번에 우승만이 남았다. 이정환은 지난 이 대회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최종라운드를 맞는 이정환은 “좋은 위치에 있고 이번에는 우승하기 위해 플레이하겠다”며 “내일은 비가 예보돼 있어 2위 선수보다 좀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하나하나 잘 풀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0년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에 데뷔해 2승(2017년 6월 카이도 골든 V1오픈, 2018년 11월 투어챔피언십)을 기록하고 있는 이정환은 시즌 현재 상금순위와 제네시스 포인트, 평균타수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이태훈(캐나다교포)과 김홍택(31)이 공동 3위(8언더파 205타), 전날 공동 2위였던 강경남(41)은 공동 5위(6언더파 207타)에 자리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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