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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오픈 2위 고군택...7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

기사승인 2024.05.26  22: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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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군택의 플레이(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지난 4월 2024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 KPGA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투어 4승의 고군택(25)이 7월 열리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제152회 디오픈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26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GC에서 열린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미즈노 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2천만엔) 최종라운드 고군택은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2위에 올랐다.

미즈노 오픈은 아시아지역 퀄리파잉 시리즈 대회중 하나로 상위 3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고군택은 지난해 제39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며 KPGA 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 시드를 획득했고 올해 3개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류현우(43)가 공동 15위(6언더파 282타), 송영한(33)이 공동 38위(이븐파 288타)에 자리했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친 키노시타 료스케(일본)가 우승했다.

한편 디오픈은 오는 7월 18일~21일(현지시간)까지 영국 스코틀랜드 사우스에어셔의 로열 트룬GC에서 개최한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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