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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챔피언스투어, 모중경 시즌 첫 승...시니어무대 4승

기사승인 2024.05.31  00: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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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데뷔 지난해 3승과 상금왕

▲ 케이엠제약 강일모 회장, 모중경, KPGA 김원섭 회장(왼쪽부터)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모중경(53)이 KPGA(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투어 케이엠제약 시니어 오픈(총상금 1억5천만원, 우승상금 2천4백만원)에서 우승했다. 

30일 서산수 골프 앤 리조트(파72, 6,858야드, 충남 서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모중경은 보기 2개, 버디 5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7-69)로 동타의 박성필(53)과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연장 1~2차전은 무승부, 12번홀(파5) 연장 3차전에서 파의 박성필을 모중경이 버디로 제압했다.

2022년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해 지난해 3승을 하며 상금왕에 오른 모중경은 시니어무대에서 4승을 달성했다.

모중경은 지난 1997년 KPGA 투어에 데뷔해 5승(2000년 충청오픈, 2002년 KTRD 오픈, 2004년 스포츠토토오픈, 2006년 가야오픈, 2016년 매일유업오픈)과 아시안투어 2승(1996년 괌오픈, 2008년 타일랜드 PGA 챔피언십) 등 7승을 달성했다.

2위 박성필이 시즌 상금순위와 통합포인트 1위(44,221,500원, 44.221점)에 올랐고 이번 우승 모중경은 상금ㆍ통합포인트 3위(31,722,428원, 31.722점)다.

임석규(55), 이인우(52), 김경민(53), 김태진(54)이 공동 3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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