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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행, 하태경 최고위원 만류했어야, 르윈스키 '영화 시나리오도'

기사승인 2018.03.06  1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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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안희정 성폭행, 하태경 "잔소리 해 잡아야 했다"

'안희정 성폭행'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충남지사 안희정에 대한 김지은 정무비서의 폭로는 연일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정황을 고백했다.

충남경찰청은 6일 안희정 충남지사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와 관련된 여러 정황이 주목받는 중이다.

▲ jtbc캡처 안희정 성추행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김지은씨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라디오에서 안희정 성폭행을 언급했다.

그는 6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간이 배 밖으로 나왔거나 아니면 약간 병적인 수준 아니냐"라며 "(주변인이) 잔소리를 해서 잡아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안희정 지사의 사건을 두고 모니카 르윈스키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하기도 한다.빌 클린턴과 모니카 르윈스키의 부적절한 관계가 영화화 된다고 지난 2017년 버라이어티지는 밝힌 바 있다.  이 스토리의 영화각본은 '린다앤모니카'이며 아마존 스튜디오가 획득했다고 한다. 빌클린턴의 성추문을 다룬 것이다. 르윈스키 스캔들은 빌 클린턴을 멘붕에 빠지게 한 사건이다. 안희정 지사처럼 빌클린턴도 성추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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