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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마약 추정 여성 루머 곤욕 "코·입에서 침 질질…'사실 아냐'"

기사승인 2019.05.05  21: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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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효주 버닝썬 화장품 (사진: 한효주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한효주가 때아닌 버닝썬 마약 연루설로 곤욕을 겪고 있다.

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김상교 씨 폭행 사건 당일 유명 화장품 업체와 30대 여배우가 클럽에서 마약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한효주가 그곳에 있었다는 온갖 추측과 루머가 확산일로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효주는 물론 정은채의 이름이 계속 언급되고 있어, 이와 같은 악성루머가 양성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보도 당시 익명의 제보한 A씨는 버닝썬 30대 여배우 B씨가 화장품 업체 직원에게 야광봉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의 안하무인의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만취 상태와 달리 콧물과 침을 흘리는 것은 물론 눈까지 붉게 충혈됐다고 설명해 한효에 대한 2차 피해가 짙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불미스러운 마약 스캔들 악성루머가 확산되자 한효주는 소속사 측을 통해 법적 대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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