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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미 대표 카톡 논란, 사생활 비하한 대화有 "휴대폰 몰래 확인?"…깊은 실망

기사승인 2019.08.19  02: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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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구혜선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가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이혼 결정에 원인 제공자로 지목되고 있다.

1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안재현이 권태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가 오갔다"라고 상황을 알렸다.

구혜선은 안재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서 "오늘 이사님 만나 이야기했는데 대표님과 당신이 나를 욕한 카톡을 읽은 것. 이로써 부부와 회사의 신뢰가 훼손된 것에 대해 이야기 전달했다고 들었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재현과의 카톡에서 구혜선에 대한 비방성 대화를 나눈 이는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

누리꾼들은 문보미 대표가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에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열띤 비난과 질타를 퍼붓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구혜선이 안재현과 문보미 대표의 카톡 대화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목격했는지도 의문으로 제기되고 있다. 구혜선이 안재현의 휴대폰을 몰래 확인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지켜보는 이들의 실망감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한편 각종 루머와 억측이 난무한 상황에서 문보미 대표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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