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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나이, 데뷔 때와 다른 모습…눈길 "남성호르몬 생기고 소녀다운 것 싫다"

기사승인 2020.02.21  22: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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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나이

   
▲ 남규리 나이 (사진: 남규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남규리 나이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남규리 나이가 벌써 30대 중반에 들어섰다.

남규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 성숙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데뷔 때와 달리 가수가 아닌 배우 활동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남규리는 가수 활동 당시에도 영화 주인공 자리를 꿰차기도 했으며, 배우로 전향한 이후에는 SBS '인생은 아름다워', KBS2 '해운대 연인들', JTBC '무정도시', MBC '붉은달 푸른해'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남규리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하게 된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남규리는 "나이 들면 남성호르몬이 생기고 소녀소녀한 것 시러하지 않나. 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릴 땐 드러내면 안 될 것 같았던 것들도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품 또한 그런 쪽으로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변한 성격에 따라 작품을 원하는 노련함도 보였다.

한편 남규리 나이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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