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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악바리' 주점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요청

기사승인 2020.05.22  1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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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악바리 (사진 : 서초구청)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서초구청이 '악바리' 주점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2일 서초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5월 10일과 20일 강남역 악바리주점 방문자들은 증상의 유무와 상관없이 코로나19 검사를 꼭 받아달라고 전했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와 지인들이 강남역 인근 SBS노래방과 '악바리' 주점 등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서초구청이 언급한 강남 '악바리'주점은 2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코로나19 집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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