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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투어 2년차 김수지 단독 선두 ‘7언더파 65타’

기사승인 2018.04.05  19: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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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적인 플레이로 톱10에 들겠다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014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에 데뷔, 지난해 시드를 획득한 투어 2년차 김수지(22)가 2018 국내 시즌 개막전 첫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5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 6,220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첫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고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차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신인왕 포인트 3위에 오른 김수지는 올해 3개 대회 출전 2개 대회(브루나이 레이디스오픈,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톱10을 기록했고 효성챔피언십에서는 컷 탈락했다.

올 시즌 현재 상금 순위 16위(30,180,000), 평균타수 11위(70.49), 평균퍼팅 11위(29.25), 그린적중률 38위(73.61)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를 마치고 김수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오늘 경기 내용이 좋다.
날씨가 안 좋아 오히려 마음 편하게 쳤다. 샷과 퍼트감 모두 잘됐다.

동계훈련은?
미국 LA에서 동계훈련을 했고 안성현 프로가 코치를 해줬다. 샷을 중점적으로 연습했다.

비가 왔는데 괜찮았나?
후반에 비가 많이 왔지만 비 때문에 경기력에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

남은 3라운드는 경기 전략은?
바람이 계속 많이 불 것 같다. 티샷이나 세컨샷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첫날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남은 라운드도 기대가 된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톱10에 들겠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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