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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챔피언스트로피 8월 개최...해외파-국내파 팀 매치 진행

기사승인 2020.06.30  0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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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투어 선수 출전...코로나19로 앞당겨 무관중 경기

▲ 대회 조인식에서 MBC 박성제 대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대표(중앙), 대회 호스트 박인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브라보앤뉴)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올해 챔피언스트로피는 8월에 개최된다.

지난 26일 MBC에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대표이사, MBC 박성제 대표이사, 대회 호스트 박인비가 참석한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챔피언스트로피) 조인식에서 ‘국민들에게 힘을 주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매년 골프시즌이 끝나는 11월 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뛰고 있는 정상급 선수를 초청해 팀 대항으로 열렸던 챔피언스트로피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국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주시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일정을 앞당겨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올해는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선수도 참가해 해외파와 국내파 간의 매치플레이로 열린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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