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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골프단 발대식… 남자 선수 최초 후원

기사승인 2021.03.31  17: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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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이원준·최호영, KLPGA 김우정·김희지 후원 계약

[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골프단 발대식에 참석한 (왼) 김희지, 김우정, 장하나, 최원석 사장, 이원준, 최호영

BC카드 골프단이 기존 후원하던 KLPGA 장하나를 필두로 남녀 4명의 프로를 후원하며 새롭게 출발한다.

BC카드는 소규모 한국여자골프(KLPGA) 선수로 구성된 골프단이 아닌 두터운 선수층을 확보해 내실을 다져 명실상부한 골프 명가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또한, BC카드 최초 한국남자골프(KPGA) 선수와 후원 계약을 맺고 KPGA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신규로 후원 계약을 맺은 선수는 총 4명으로 KPGA 이원준, 최호영과 KLPGA 김우정 프로와 김희지 등이다.

BC카드 골프단은 KLPGA 통산 13승, LPGA 통산 5승을 통해 역대 최다 상금 1위를 기록 중인 장하나를 중심으로 총 5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KPGA 이원준은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장타왕으로 골프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지난 2020년 KPGA 첫 승에 이은 신인왕을 차지하며 올해 시즌 상금왕에 도전하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최호영은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특히 미남 골퍼로 인기를 끌면서 KPGA 흥행 카드로 기대되고 있다.

KLPGA 김우정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며 김희지 역시 상비군 출신으로 탄탄한 실력을 갖춘 신예들이다.

BC카드 관계자는 “카드업계 최초로 2010년부터 프로골프 선수 후원을 시작해 우수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했다며 “뛰어난 역량을 가진 선수를 적극 후원해 골프 팬들에게 높은 수준의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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