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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머리 감기는 탈모 예방 첫걸음, M자-원형-정수리 지루성 두피 샴푸 눈길

기사승인 2019.04.24  09: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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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국내에서 탈모로 병원 진료를 받는 이들은 연간 21만명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이중 남성 탈모환자의 49%가 20대~30대이며, 여성도 38%가 20대~30대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탈모는 유전으로 인한 중년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식습관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후천적인 요인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스트레스성 탈모도 증가하며 발생 시기 또한 빨라지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머리를 감거나 빗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하루 100개 이상 머리카락이 빠진다면 탈모증상을 의심해봐야 하는 기준이 된다.

남자들은 앞머리부터 이마가 넓어지는 M자ㆍ정수리ㆍ원형 탈모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고 여자는 남성형 탈모처럼 이마가 완전히 벗겨지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머리숱이 적어지고 모발이 가늘어지는 형태로 탈모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탈모가 시작되면 이를 숨기기에 급급하지만, 탈모 또한 일종의 질환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효과적인 치료방법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홈 케어를 통해 두피와 모발을 관리한다면 탈모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 받을 수 있다.

탈모관리법의 기본은 머리 감기라 할 수 있다. 실제 많은 이들이 샴푸를 이용 시 잘못된 방법으로 머리를 감는 경우가 많다. 두피에 남아 있는 각질과 피부노폐물은 탈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샴푸를 통해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탈모를 고민하는 이들을 겨냥한 샴푸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올리브영이나 랄라블라, 롭스 등 H&B스토어에서는 천연 탈모 샴푸, 지성 두피 케어에 효과적인 샴푸, 파라벤 등 유해물질이 없는 샴푸 등 다양한 제품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들 제품은 판매 순위 상위권에 랭크돼 인기를 끌고 있는데 제품선택 시에는 제형과 성분을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남녀 각기 다른 두피환경을 고려한 제품이 눈길을 끈다. 더헤어머더셀러의 스테디셀러템, ‘더블유&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자연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두피의 자극을 최소화함으로써 탈모 인구들의 인생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여성용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실크 단백질과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효과적으로 공급하며, 살리실산이 각질 분해와 연화 작용으로 노폐물을 제거한다.

남성용의 ‘HAMOCELL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성분과 함께 복합 차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니코틴산아미드와 덱스판테놀, 비오틴, 피리티온아연액을 주성분으로 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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