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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9월 셋째부터 ‘예찬과 질타의 풍자 선보여’

기사승인 2020.08.29  14: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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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박소향, 수필가 노경민 질타와 예찬의 풍자...소설가 정병국 췌장암 등 암 투병 생생한 체험기

▲ 9월 셋째 주부터 연재를 시작하는 박소향ㆍ노경민ㆍ정병국(사진 왼쪽부터)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가 애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7년부터 2년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애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박소향의 詩수다’ ‘노경민의 푸념에세이’의 집필자가 오는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깔끔한 문장과 분명한 주제의 단상(斷想)과 시로 감동을 안겨주었던 박소향 시인은 ‘박소향의 다듬이소리’로, 노경민 수필가는 ‘노경민의 샘터조롱박’으로 질타와 예찬, 예찬과 질타의 ‘가시’ 박힌 풍자 글을 선보일 것입니다.

본지의 콩트, 짧은 소설 등 애독자와 호흡을 함께한 소설가 정병국은 현재 14년째 암 투병 중입니다. 췌장암 재발과 전이된 위, 십이지장, 담낭, 갑상선샘을 다 절제하고 8개월간의 림프 항암치료 후 요양 중입니다.

정 작가는 암은 절체절명의 죽음이 아니라 ‘새 생명의 동행’이란 체험을 단상과 시로 엮어 암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것입니다.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
월요일 박소향의 다듬이소리
화요일 정병국 새 생명의 동행
목요일 노경민의 샘터조롱박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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