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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복 입은 프로골퍼 임미소...해상초계기 배경으로 포즈

기사승인 2019.03.28  11: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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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홍보위원...2011년 KLPGA 프로데뷔

▲ 임미소가 해군6항공전단 활주로에서 여군 최초 해상초계기 교관 이주연 소령(진)과 함께 해상초계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해군 해상초계기 조종사 훈련 체험에 나선 프로골퍼 임미소(28)가 지난 21일 경북 포항시 해군6항공전단 활주로에서 조종복을 갖춰 입고 해상초계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1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회원으로 입회한 임미소는 2012년 정규투어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미디어 프로로서 방송과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방일보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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