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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2020시즌 일정 변경...US여자오픈 12월 연기

기사승인 2020.04.04  17: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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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숍라이트 클래식 7월 ...기아 클래식 9월, 펠리칸 여자 챔피언십 11월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 일정을 변경했다.

LPGA 투어는 5월 14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벨리에어에서 열린 예정인 펠리칸 여자 챔피언십을 11월 12일~15일로 변경했고,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에서 예정된 숍라이트 클래식을 7월 31일에서 8월 2일로 일정을 연기했다.

또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미시간주에서 개최 예정인 마이어 클래식은 현재 일정을 조율중이다.

USGA(미국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릴 예정인 메이저대회 제75회 US여자오픈은 12월 10일부터 13일로 대회 일정을 변경됐다.

LPGA 투어는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인 퓨어실크 챔피언십은 올해 열리지 않기로 했고 지난 3월(26일~29일) 개최 예정이던 기아 클래식을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LPGA는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로 일정을 조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LPGA 2020시즌 투어는 2월(13일~16일) 열린 호주여자오픈 이후 대회가 중단된 상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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