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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메뉴 ‘냉면’ 소자본 창업대안일 수 있어

기사승인 2021.03.05  18: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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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시대가 길어지면서 업종 변환을 고민하는 사업주가 늘고 있다.

배달 프렌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아이템 선정이 고민이라면 냉면이 그 대안이 될 수도 있겠다.

매년 여름이면 냉면은 외식업계의 절대 강자 자리를 지키는 메뉴 중 하나다. 여름 시즌 메뉴인만큼 소자본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사업주라면 고려해볼 만한 부분이다.

돌우물 브랜드 ‘존스노우 냉면’은 간단한 조리 과정과 자체 개발 소스로 누구나 일관된 맛을 내는 게 가능하고 반자동 밀키트화 시스템은 조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업주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자본 배달 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진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할 필요도 있다”며 “재고 관리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본사에게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보면서 면밀한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존스노우 냉면의 대표 메뉴로는 스노우 물냉면, 스노우 비빔냉면, 연탄석쇠 불고기가 자리하며 새콤한 소스에 맵기 선택이 가능하다. 냉면에는 일반적인 계란대신 메추리알(5개)이 맛과 분위기를 더했다.

에프앤비 영업관리팀 표재원 팀장은 “여름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냉면은 인기다. 다양한 배달 브랜드가 늘어나는 와중에 자사는 전략 강화를 위해 냉면과 조화를 이룰 만한 세트 메뉴(연탄고기ㆍ오돌뼈ㆍ돈까스)를 선보이며 타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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