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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해란, 에비앙챔피언십 출전 17언더파

기사승인 2018.06.05  22: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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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비 일체 지원, 9월 13일 프랑스 개최...2016년 전인지 우승

▲ 9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한 유해란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국가대표 유해란(17, 광주숭일고2)이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5일 360도CC(경기 여주, 파72))에서 열린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최종라운드 유애란은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 최종합계 17언더파 127타(64-63)로 우승하며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공동 2위(손연정, 임채리 이상 아마)를 7타차로 따돌린 유애란은 출전권과 왕복항공권과 에비앙리조트 숙박, 식사, 체류비 등을 지원받는다.

2015년 에비앙챔피언십 주니어컵에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한 유해란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김도연(28)과 공동 1위를 차지했지만 백카운트 규정에 따라 2위로 밀려 에비앙챔피언십 출전이 좌절됐다.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 약 41억2000만원)은 9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리조트에서 열리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다.

지난해 우승자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2016년에는 전인지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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