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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2019] 드림투어 10차, 국가대표 출신 유해란 생애 첫 승

기사승인 2019.07.26  06: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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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5월 입회...상금순위 1위 황예나 공동 73위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1억1천만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원)에서 국가대표 출신 유해란(18)이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25일 영광CC(파72, 6,372야드, 전남 영광)의 오션(OUT), 밸리(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첫날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오른 유해란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개 버디를 잡고 1타 차 역전 우승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골프를 시작해 국가대표(2016~2018년)로 활동했던 유해란은 올해 5월 입회 후 생애 첫 우승으로 상금순위 7위와 평균타수 2위로 상승했다.

2016년 제30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16위, 2017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8위에 오른바 있는 유해간은 8월 9일 하반기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다.

유해란은 “대회가 열리는 오라CC는 코스 경험도 많아 편한 마음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상금순위 1위 황예나(26)는 공동 73위(1오버파 145타)에 머물렀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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