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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골프칼럼-동영상] 골프란 무엇인가 ‘어떻게 거리를 맞출 수 있는가를 알아야’

기사승인 2017.03.11  09: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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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과 스피드, 스윙 패턴이 일정해야 한다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리스트] 채를 아래로 던지는 연습은 아마추어들은 할 기회가 없다. 기회가 없는 게 아니라 연습을 하질 않는다.

스윙이 일정해야 거리도 일정하게 된다. 어떤 때는 힘이 잘 들어가고 채가 잘 떨어 져 거리가 많이 나고 어떤 때는 채를 붙잡고 지나가서 거리가 줄고 하여 거리가 들쑥날쑥 한다.

채 거리를 정확히 맞출 수가 없다. 그래서 스윙은 언제나 유니크 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임팩트 순간 또 다른 힘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

그러기 위해 채를 잘 던져야 하고 힘과 스피드가 일정하도록 연습해야 한다 각 채마다 10m 정도를 사이에 두고 채의 번호가 적혀 있는데 그 채를 가지고 5m 이내로 거리를 맞출 수 있어야 한다.

즉 스윙의 패턴이 일정해야 한다. 그러기위해 4분의 1, 4분의 2,  4분의 3 등 부분 스윙을 배워야 하고 백스윙 톱을 자유자재로 짧고 길게 스윙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습이 필수다.  부분 스윙 연습으로 폴로우를 목표로 뻗어 주는 연습까지 겸해야 한다.

결코 어려운 연습이 아니다 누구든지 일주일만 하면 잘 할 수 있다. 이렇게 일정한 나대로의 스윙 템포와 리듬으로 채 떨어뜨리는 연습과 부분 스윙 연습을 열심히 하면 거리를 맞추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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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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